임장이란?
임장(臨場)은 부동산 매매·전세·월세 계약을 검토하기 전에 해당 지역과 단지를 직접 방문해 확인하는 행위를 말합니다.
임장은 크게 손품, 발품, 계약 전 확인 세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. 각 단계는 확인 목적과 방법이 다릅니다.
손품 — 데이터로 사전 확인
손품은 방문 전 인터넷·공공데이터 조회로 진행합니다.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해당 단지의 최근 매매가·전세가·거래 건수를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.
- 실거래가(매매·전세) 확인
- 전세가율 확인
- 5년 전고점 대비 현재 가격 위치(회복률)
- 월별 거래 건수
- 주변 단지 비교
발품 — 현장 직접 확인
발품은 단지와 주변 환경을 직접 발로 걸으며 확인하는 단계입니다. 데이터로 알 수 없는 소음, 경사도, 주차 환경, 관리 상태를 현장에서 파악합니다.
- 교통(역·정류장까지 실제 도보 시간, 경사도)
- 소음(도로·철도·상가 인접 여부)
- 주차 환경(야간 주차난 포함)
- 단지 외부·공용부 관리 상태
- 생활 인프라(마트·병원·학교 접근성)
- 중개업소 방문 및 매물 시세·수요 확인
계약 전 확인 — 서류 및 권리관계 확인 영역
계약 전 확인은 손품·발품과 별개로, 등기부등본·건축물대장·권리관계 등 법적 서류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. 이 단계는 법무사·변호사 등 전문가와 함께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- 등기부등본(근저당·압류·가압류 여부)
- 건축물대장(정부24에서 발급 가능)
- 전입신고·확정일자
- 임차인 우선변제권 확인(생활법령정보 참조)
Hans·AptData는 어떤 도구인가
Hans·AptData는 임장 전 손품과 발품을 연결하는 데이터 참고 도구입니다.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지별 실거래가·전세가율·매전갭·회복률을 정리하고, 현장 체크리스트를 제공합니다.
계약 안전 확인(등기부등본·권리관계 등)은 Hans·AptData가 제공하지 않습니다. 본 서비스는 순수한 데이터 참고 도구입니다.